진료질환
어린시절에 걸렸던 수두를 일으킨 바이러스,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원인인 질병입니다.
연령의 증가로 면역력이 저하되는 50대 이상 중장년층 당뇨병 환자 등은 고위험군에 속합니다.
· 피부에 물집이 잡힌다.
· 임파선이 붓는다.
· 발열
· 피부에 물집은 없으나, 이유 없는 통증이 있을 수 있음.
· 시력이 떨어지거나 안구가 움직이지 않을 수 있음.
· 피부자극이 신경통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.
· 피부병의 특효약인 부신피질 호르몬의 투여도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몸의 저항력을 저하시켜 악화시킵니다.
· 대상포진은 피부 변화가 나타날 때부터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.
· 피부 변화 이전에 통증이 우선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.
·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손상된 신경은 복구되지 않습니다.
· 신경차단술은 통증을 분명하게 줄여주므로 현대의학에서 가장 확실한 치료방법입니다.
· 본의원에서는 대상포진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의 치료를 위해 특수한 카테터를 사용한 신경치료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.
· 고주파열을 이용한 신경진정치료와 회복치료로 만족할만한 치료효과를 얻고 있습니다.